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당진군지회(회장 강우영)는 지난달 31일 삽교호방조제 일원에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락질서 캠페인을 벌였다.
회원들은 피켓, 전단, 어깨띠, 현수막을 이용한 캠페인을 벌이고 삽교호 방조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강우영 회장은 “삽교호관광지는 당진군민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는 당진의 대표 관광지”라며 “당진군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4677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당진군지회(회장 강우영)는 지난달 31일 삽교호방조제 일원에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락질서 캠페인을 벌였다.
회원들은 피켓, 전단, 어깨띠, 현수막을 이용한 캠페인을 벌이고 삽교호 방조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강우영 회장은 “삽교호관광지는 당진군민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는 당진의 대표 관광지”라며 “당진군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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