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도내 모든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이 전면 실시됐다.

충남도는 이달부터 도내 430개교 13만5000여명의 모든 초등학생에 무상으로 학생 1인당 1일 평균 급식단가 2610원(식재료비 1600원, 운영비 210원, 인건비 800원)으로 지역 친환경 우수 농·수·축산물로 식재료를 공급한다.

한편 안희정 충남지사와 김종성 충남도교육감은 지난해 12월15일 협약을 맺고 무상급식 추진합의 따라 2014년부터는 충남도내 모든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