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체육회 이철환 회장이 당진군족구협회 권석인 회장에게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 당진군체육회 이철환 회장이 당진군족구협회 권석인 회장에게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당진군족구협회(회장 권석인)가 당진군체육회(회장 이철환) 경기단체로 가맹됐다.

지난달 21일 당진군체육회에서 경기단체로 공식발표된 당진군족구협회는 2009년부터 2년 동안 시범종목으로 운영되던 족구종목이 2011년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에 따라 가맹단체로서 결정했다.

당진군족구협회는 2005년 4월1일 창립해 현재 샬롬, 한아름, 해나루, 동부제철, 고대 임펙트, 현대제철, 당진감리교회 등 7개 클럽이 활동 중에 있다. 현재 당진군족구협회는 6월9일부터 실시될 예정인 제63회 충남도민체육대회 및 각종 대회에서 상위권 진입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권석인 족구협회장은 “당진군체육회 경기단체로 가맹되면서 새롭게 마음을 다지고 각 임원진과 선수진이 단합해 좋은 경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족구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