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8일과 22일 손사랑수지침봉사단(단장 서종성)이 당진군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수지침 봉사활동을 펼쳤다.

손사랑수지침봉사단은 매월 둘째주 넷째주 화요일 10시에 당진군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수지침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30여명에 이르는 입소 어르신들의 피로회복을 돕기 위해 수지침과 뜸을 놓았다. 서종성 단장은 “수지침은 고령화사회에서 부작용 없이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는 요법”이라며 “노인들에게 흔한 고혈압·당뇨·중풍 등 고질적인 병들을 호전시키는데 효과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