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주위의 관심에서 밀려나 있던 노인들이 오랜만에 화려한 무대의 주역으로 나섰다.
지난 7일 당진군이 마련한 건강의 날 지정 선포식 겸 노인건강 체조경연대회에는 평소 행사에 초청된 손님으로서 앉아서 지켜보기만 했던 노인들이 행사의 주인으로 직접 참여해 즐겁고 유쾌한 한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강체조와 에어로빅, 율동을 배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주인공으로 부대에 나와 멋진 공연을 펼쳤다.
화려한 유니폼을 맞춰입은 노인들은 이날 행사에서 최신 유행가요에 맞춰 멋진 율동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