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평안마을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석문농협 직원과 석문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쌀과 기저귀,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외롭고 소외된 독거노인을 찾고 봉사활동을 벌이는 것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농가주부모임도 정기적인 노력봉사와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713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평안마을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석문농협 직원과 석문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쌀과 기저귀,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외롭고 소외된 독거노인을 찾고 봉사활동을 벌이는 것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농가주부모임도 정기적인 노력봉사와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