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경수 직업상담사 : 센터에서 10년 동안 일했는데 작년엔 ‘취업알선분야-행정의달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어요. 한 우물을 오래 파다보니 기쁜 일이 생기네요. 일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센터를 통해 취업한 주민이 나중에 기업 인사담당자로 취업박람회에 참여하는 모습을 볼 때예요.
- 최구선 직업상담사 : 저도 3년 동안 공부방을 운영하다가 3년 동안 일을 하지 않았던 경력단절여성이었어요. 그래서 경력단절여성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간절한 마음과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그런 분들을 위해 일할 수 있고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보람있죠.
- 이현명 직업상담사 : 다문화가정의 동행면접을 담당하고 있는데 일자리를 알선해 드린 이후에 취업해서 잘 다니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올 때 가장 기쁘죠.
- 남명숙 청년인턴 : 대학생들이 졸업하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일이 많은데 일자리센터가 더 많이 알려져서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취업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