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석규, 황순희)가 새마을 소득기금 조성을 위한 영농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9일 우강면 새마을협의회는 원치리에 밭을 마련하고 회원 38명이 모여 감자를 심었다. 이후 수확되는 감자는 판매해 새마을 소득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796
우강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석규, 황순희)가 새마을 소득기금 조성을 위한 영농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9일 우강면 새마을협의회는 원치리에 밭을 마련하고 회원 38명이 모여 감자를 심었다. 이후 수확되는 감자는 판매해 새마을 소득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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