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사랑모임(회장 홍태호)이 지난 15일 아미산 주차장과 등산로 주변 대청소를 실시했다.
새마을사랑모임 회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은 아미산 일원을 돌며 대청소를 하고 봄을 맞이했다.
홍태호 회장은 “아미산은 그동안 구제역과 한파로 인해 환경 정화 활동이 어려워 등산로 주변이 지저분한 상태였다”며 “당진의 명소 주변에 쓰레기를 주워 깨끗한 당진을 만드는데 새마을 사랑모임이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797

새마을사랑모임(회장 홍태호)이 지난 15일 아미산 주차장과 등산로 주변 대청소를 실시했다.
새마을사랑모임 회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은 아미산 일원을 돌며 대청소를 하고 봄을 맞이했다.
홍태호 회장은 “아미산은 그동안 구제역과 한파로 인해 환경 정화 활동이 어려워 등산로 주변이 지저분한 상태였다”며 “당진의 명소 주변에 쓰레기를 주워 깨끗한 당진을 만드는데 새마을 사랑모임이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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