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환경정화 활동 후 기념촬영을 했다. 송악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 이종분)이 지난 30일 가교리 저수지 주변 환경정화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봄맞이 환경 대청결 활동으로 송악읍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저수지 주변 쓰레기를 주웠다. 대청결 활동은 새마을 대청결의 날과 깨끗한 당진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원들은 무궁화 700주를 기지시리에 위치한 쌈지공원에 식재하기도 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968
▲ 송악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환경정화 활동 후 기념촬영을 했다. 송악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 이종분)이 지난 30일 가교리 저수지 주변 환경정화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봄맞이 환경 대청결 활동으로 송악읍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저수지 주변 쓰레기를 주웠다. 대청결 활동은 새마을 대청결의 날과 깨끗한 당진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원들은 무궁화 700주를 기지시리에 위치한 쌈지공원에 식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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