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박진규)는 지난달 30일 고대면 용두리 664-7번지 고대치안센터에서 기관 단체장과 경찰협력단체 및 지역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대치안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고대치안센터는 지난해 4월 폐쇄되었다가 앞서 개소한 우강치안센터에 이어 개소했다.
초대 치안센터장으로 임명된 박용주 경위는 “앞으로 고대면 지역주민의 민원업무 처리 등 지역주민의 치안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운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926
당진경찰서(서장 박진규)는 지난달 30일 고대면 용두리 664-7번지 고대치안센터에서 기관 단체장과 경찰협력단체 및 지역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대치안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고대치안센터는 지난해 4월 폐쇄되었다가 앞서 개소한 우강치안센터에 이어 개소했다.
초대 치안센터장으로 임명된 박용주 경위는 “앞으로 고대면 지역주민의 민원업무 처리 등 지역주민의 치안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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