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을 밝힐 성화가 당진 남상공원 상록탑 앞에서 칠선녀에 의해 채화되고 있다. 충남도 최대의 스포츠체전인 제58회 충남도민 체육대회가 28일 개막돼 4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당진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도민체전에는 도내 16개 시·군 선수단 6405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