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원들이 환경정화활동에 앞서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가 지난달 28일 당진읍과 순성면 벚꽃 길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당진읍사무소에 집결한 이들은 벚꽃길을 따라 버려진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수거된 쓰레기들은 분리수거해 정해진 규격봉투에 담아 폐기했다. 태풍피해로 인해 부러진 나뭇가지 및 잔재들을 치우고 정리하기도 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938
▲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원들이 환경정화활동에 앞서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가 지난달 28일 당진읍과 순성면 벚꽃 길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당진읍사무소에 집결한 이들은 벚꽃길을 따라 버려진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수거된 쓰레기들은 분리수거해 정해진 규격봉투에 담아 폐기했다. 태풍피해로 인해 부러진 나뭇가지 및 잔재들을 치우고 정리하기도 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