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 매산2리 청년회(회장 정돈영)가 지난달 25일 평택당진항 서부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깨끗한 우리 땅과 해안 지키기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매산2리 청년회와 부녀회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매산2리 음섬포구 인근에 무단으로 버려진 비닐, 빈 병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정돈영 회장은 “음섬포구와 행담도 그리고 서부두에서 우리 땅과 해안을 지키기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5019

신평면 매산2리 청년회(회장 정돈영)가 지난달 25일 평택당진항 서부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깨끗한 우리 땅과 해안 지키기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매산2리 청년회와 부녀회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매산2리 음섬포구 인근에 무단으로 버려진 비닐, 빈 병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정돈영 회장은 “음섬포구와 행담도 그리고 서부두에서 우리 땅과 해안을 지키기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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