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5일 신평면 매산2리 청년회가 당진항 권역 서부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 지난달 5일 신평면 매산2리 청년회가 당진항 권역 서부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신평면 매산2리 청년회(회장 정돈영)가 지난달 25일 평택당진항 서부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깨끗한 우리 땅과 해안 지키기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매산2리 청년회와 부녀회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매산2리 음섬포구 인근에 무단으로 버려진 비닐, 빈 병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정돈영 회장은 “음섬포구와 행담도 그리고 서부두에서 우리 땅과 해안을 지키기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