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이장협의회(회장 최철균)가 청렴하고 깨끗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지난 7일 진행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송산면 20개리 이장들은 청렴한 송산면과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마을 사업의 관행적 부패·부조리 척결 △금품·향응 수수금지 등 반부패 운동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최철균 회장은 “마을주민들을 대표하는 이장협의회부터 솔선수범해 청렴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은태 송산면장은 “마을 대표이면서 행정기관과 주민의 가교로서 이장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며 “청렴 실천을 생활화함으로써 면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송산면을 실현하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