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농협이 2011학년도 장학금 전달식과 출자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지난달 30일 송악농협 회의실에는 장학금 수여 대상자 50명과 새로 선출된 대의원, 운영위원이 함께 자리했다. 장학금은 지난해 100만원씩 40명에게 수여됐으나 올해부터는 50명으로 인원이 증원돼 더 많은 조합원 자녀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장학금 수여식에 이어 농협 종합청사 및 농협 복지타운 건립을 위한 출자금 증대 결의문이 채택됐다.
심천택 조합장은 “농협사업 발전과 자기자본 증대를 위해서 결의를 하는 자리로 뜻 깊다”며 “추진 목표를 달성해 결산을 할 수 있길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