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천택 조합장이 장학금 대상자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 심천택 조합장이 장학금 대상자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송악농협이 2011학년도 장학금 전달식과 출자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지난달 30일 송악농협 회의실에는 장학금 수여 대상자 50명과 새로 선출된 대의원, 운영위원이 함께 자리했다. 장학금은 지난해 100만원씩 40명에게 수여됐으나 올해부터는 50명으로 인원이 증원돼 더 많은 조합원 자녀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장학금 수여식에 이어 농협 종합청사 및 농협 복지타운 건립을 위한 출자금 증대 결의문이 채택됐다.

심천택 조합장은 “농협사업 발전과 자기자본 증대를 위해서 결의를 하는 자리로 뜻 깊다”며 “추진 목표를 달성해 결산을 할 수 있길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