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복지사(인지·언어담당):사례관리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서 놀라는 경우가 많아요. 빈부격차가 극심하다는 걸 피부로 느끼죠.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은 대개 학습욕구도 떨어지고 빈곤이 대물림되는 경우가 많아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의욕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센터가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손유진 간호사(신체·건강담당):아이들은 관심과 사랑을 주는 만큼 자란다는 걸 느껴요. 부모님들이 드림스타트사업에 관심을 갖고 많이 참여하셨으면 좋겠어요.

-이성아 복지사(정서·행동담당):드림스타트센터의 복지는 ‘명품복지’라고 할 수 있어요. 기본적인 의식주를 떠나 아이들이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요.

-김민정 복지사(학교사회복지담당):장애아동 위한 치료사, 아동복지와 관련된 각종 자원 등이 턱없이 부족해요. 지역사회에서 아이들의 복지에 좀 더 관심을 가져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