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사정 등으로 소홀했던 동창회 일을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새로운 마음으로 동문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홍기철 회장은 현재 57회까지만 참석하고 있는 동문들의 참석율을 높이고 아래 기수들의 참여를 독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기 중에 인재육성을 위한 모교 기부금 조성과 장학금을 마련해 후배양성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모교 발전과 동문들의 개개인 사업번영에 적극 협력하는 동창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동문들 상호간 업무협조와 단결, 동문들의 사업 번영을 위한 정보제공과 연결이 이뤄진다면 선 후배간의 사이도 돈독해질 거라 생각됩니다. 신임임원들도 격려해주시고 자발적 참여가 잘되는 동문회가 됐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