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와 새마을운동중앙회가 국가 및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신성대학교와 새마을운동중앙회가 국가 및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와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염홍철)가 국가 및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1일 신성대 본관 교수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성대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지역산업과 지역혁신성장을 연계한 공동사업 개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대학 내 대학생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 및 관리 지원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관련 프로그램에 대학생 참여 △교육·학술 관련 연구 및 행사에 지원과 참여 등을 약속했다.

염홍철 회장은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도농 격차 해소와 경제 발전을 위한 범국민적 운동으로 지금도 지역혁신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미래를 이끌 대학생들이 중심이 돼 새마을운동이 나아갈 수 있도록 동아리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병묵 총장은 “신성대는 전문기술인 양성과 더불어 따뜻한 인성과 나눔을 실천할 줄 아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새마을운동의 근면, 자조, 협동 정신과 더불어 신성대의 성실, 창조, 봉사 정신을 더해 국가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