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르 드 코리아에 출전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당진군에서 여섯번째 출발식을 마치고 다음 목적지인 충주로 향하고 있다.
▲ 투르 드 코리아에 출전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당진군에서 여섯번째 출발식을 마치고 다음 목적지인 충주로 향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에 출전한 선수들이 여섯 번째 경유지인 당진에 도착 시상식 및 출발식을 가졌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자전거 문화와 녹색성장 실현을 위해 개최한 투르 드 코리아는 지난 15일 구미에서 출발해 10일간 곡성, 보성, 강진, 군산, 당진, 충주, 영주, 양양, 춘천을 거쳐 서울 ‘평화의공원’까지 총거리 1400㎞를 달리는 대장정이다.

지난 19일 군산에서 출발식을 가진 선수단은 당진에 도착했으며 다음날인 20일 군산에서 당진 구간에서 우수선수 수상식을 갖고 다음 목적지인 충주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