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홍윤표)에서 매년 발간하는 문집 당진문학 출판기념식이 지난 27일 설악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출판기념식과 함께 송년의 밤이 준비돼 회원들 간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올해로 6호를 맞이한 당진문학은 회원들의 시, 수필, 평론 외에도 한국문인협회 영덕지부(지부장 정태모)와 교류를 맺은 작품들과 출향문인 작품, 시화전 작품 등과 회원들이 심사했던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글짓기 우수작도 수록됐다.
홍윤표 지부장은 “각 회원들의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문학의 질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돼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