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개발 사회운동에 밑거름”

당진새마을 40년사 발간 기념식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지난 22일 새마을의 날 및 당진새마을 40년사 발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 창립 41주년인 올해 제정돼 처음 갖는 기념일이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의 40년사 발간은 2008년부터 준비해 온 것으로 지난해 2월28일 최종 발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3R 자원 다시 모으기 결의를 함께 했다. 3R은 근면, 자조, 협동의 봉사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당진시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내용이다.

이날 행사에는 우수지도자 6명에 대한 표창 등이 진행됐다.

■표창 대상자 ▲중앙회장 △안영찬 합덕읍협의회장, 김정숙 정미면부녀회장 ▲도회장 △정완옥 당진읍협의회지도자, 정재연 대호지면부녀회지도자 ▲지회장 △안종숙 송악읍부녀회 지도자, 최성복 송산면협의회 지도자

우리마을사랑운동 점검

송악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

송악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 이종분)가 지난 21일 월례회를 갖고 우리마을 사랑운동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회원들은 새마을 전달사항을 전달받고 무궁화심기과 국기달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헌옷 모으기 행사에 참여해 물건을 아껴쓰고 재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데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꽃동산 조성위한 꽃묘 가식

석문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 박병순)가 봄을 맞이해 마을 꽃동산을 조성했다.

지난 18일 회원들은 꽃동산 조성을 위한 꽃묘 가식 및 생산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위해 루드베키아, 금계국 5만본을 가식했다.

꽃묘는 석문면 삼봉리 비닐하우스에서 예쁜 꽃을 틔워 석문면 일대 꽃동산 등에 심어질 예정이다.

무궁화 공원 조성

대호지새마을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박수열)는 지난 21일 장정리에 무궁화 공원 조성 및 새마을 꽃동산 제초작업을 마쳤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24여명은 이날 새마을 꽃동산의 무성히 자란 잡초 등을 제거하고 맞은편 장정리 유휴지에 무궁화, 사철나무, 주목 등 310여본을 식재했다.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 전달

고등학생 5명, 대학생 24명에게 지급

당진군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자녀 28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지난 18일 당진군청 소회의실에는 자녀를 둔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장학증서는 고등학생 5명, 대학생 24명에게 전달됐으며 고등학생은 100만원, 대학생에게는 120만원씩이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