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 이하 적십자)가 지난 15일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군내 12개 읍·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실시된 사랑의 도시락 봉사는 각 읍·면 회원들이 오전시간을 이용해 적십자 사무실에서 음식을 만들어 선정된 독거노인에게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 당진화력 사원들이 함께 참여해 일손을 거들었다.

이날 만들어진 사랑의 도시락은 총 57세대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