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인철)와 고대로타리클럽(회장 이광선)이 코로나19 여파로 식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결식아동들과 조손가정 청소년 등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는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결식아동들과 조손가정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도시락을 전달하는 주민소통협력사업이다.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와 고대로타리클럽, 대한적십자사 고대봉사회(회장 강미남)가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당진시의 지원을 받아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고자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와 고대로타리클럽에서 자체 특별예산을 편성해 기존 대상자들에게 매주 주말마다 도시락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