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소들평야 해나루 벚꽃길 건강달리기대회에 참가한 주민들이 벚꽃을 감상하며 5.5km 구간을 달렸다.
▲ 제9회 소들평야 해나루 벚꽃길 건강달리기대회에 참가한 주민들이 벚꽃을 감상하며 5.5km 구간을 달렸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석규, 황순희)가 주관하고 우강면체육회(회장 김기선)가 주최한 제9회 소들평야 해나루 벚꽃길 건강달리기대회가 지난 17일 (구)내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우강면 주민들과 행사 관계자, 인근 지역 주민이 참석했으며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을 출발해 소반리 마을회관을 반환점으로 돈 후 다시 내경초등학교로 돌아오는 왕복 5.5km 구간을 달렸다.

이날 참가자들에게는 주최측이 준비한 간식과 기념품이 전해졌으며 추첨을 통해 자전거 등 푸짐한 상품이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