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합덕읍화합 추석 노래자랑이 지난 8일 소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됐다. 합덕읍이장단협의회(회장 윤두현)에서 주최한 이번 노래자랑에 앞서 초대가수로 양하영, 우순실, 하이런, 진주걸스, 손당진 외 다수가 방문해 무대를 꾸몄다.
윤두현 회장은 “화합잔치기에 경품 위주로 진행했으며 7080세대의 가수들을 초청해 흥을 돋궜다”고 말했다. 이어 “합덕에는 3가지의 축제가 있는데 내년에는 화합을 위해 한 가지로 통합할 논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