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맞이 대호지면민 노래자랑이 지난달 24일 대호지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열렸다.
▲ 추석맞이 대호지면민 노래자랑이 지난달 24일 대호지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열렸다.

주민이 함께하는 제12회 추석맞이 대호지면민 노래자랑이 지난달 24일 대호지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대호지면민들의 축제의 장으로,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고자 매년 추석에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도 주민들은 흥겨운 시간을 함께 보내며 고향에서 행복한 추석 명절을 맞이했다. 또한 푸짐한 경품이 마련돼 풍성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