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연규)가 제6회 추석맞이 추억의 콩쿨대회를 지난달 23일 면천면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진행했다.
매년 면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주민들을 위한 노래자랑으로, 26개 팀이 무대에 올랐다. 또한 늘푸른악단이 재능기부 공연을 선보였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이 준비한 먹거리와 면천샘물 막걸리에서 협찬받은 막걸리를 무료로 제공했다. 또한 면천면 개칭 100주년 조형물 제막식과 불꽃놀이도 이어졌다.
추석 당일에는 당진시 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면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추억의 가설극장을 열고 영화 <택시운전사>를 상영했다. 이날 귀성객과 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음료와 팝콘을 제공했다.
박연규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민들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자리”라며 “고생한 주민자치위원들과 참여해 준 귀성객 및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