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축일인 부활절 행사가 지난달 24일 열렸다.
당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 차정남)에서는 ‘부활의 능력으로 세상을 이기라’는 주제로 2011년도 부활절 연합축제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고 찬양율동·모노드라마 및 부활절 연합예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나눔의 시간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당진성당 및 합덕성당, 신평성당 등에서는 23일 부활절을 기념한 미사가 진행됐으며 부활절에 사용되는 채색된 달걀을 서로 교환하기도 했다. 부활절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는 축제일로 생명의 탄생을 의미하는 달걀에 서로의 소망을 담은 정성스런 그림을 그려 서로 교환하는 의식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