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합덕청년연합회가 주최한 당진군민건강달리기대회에 참가한 주민들이 합덕읍 일대를 달렸다. 합덕청년연합회(회장 한상무)가 주최한 ‘당진군민건강달리기대회’가 지난달 24일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군민들의 건강과 가족간의 화목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해마다 열리고 있다. 대회 참가자들은 합덕초등학교를 출발해 중앙통로, 소방파출소, 터미널을 돌아 다시 합덕초로 돌아오는 약 5㎞의 코스를 달렸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대회 우승자들에게는 상과 경품이 주어졌으며 추첨을 통해 TV와 자전거, 축구공 등의 상품이 전달되기도 했다. 이날 대회에는 약 700여명의 합덕 인근 주민들이 참가했으며 완주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기념 티셔츠와 생수, 우유 등이 주어졌다. 한상무 회장은 “지역의 주민들이 ‘당진군민건강달리기대회’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바탕을 마련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당진군민건강달리기대회’가 지역의 큰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