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이씨 판서공파 진안계 종친회(회장 이배영)가 어린이날을 맞아 ‘뿌리 찾기’ 순례 차 당진을 찾았다.
지난 5일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에 집성촌을 이루고 사는 신평이씨 판서공파 진안계 종친회 60여명이 당진을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집안 아이들에게 조상들의 묘와 선산을 돌아보며 ‘뿌리를 찾는 시간’을 마련해주기 위해서 실시됐다.
종친회 일원은 5일 오전 당진에 도착해 송악 오곡리에 위치한 시조의 묘를 참배하고 순성 봉소리로 이동해 중시조의 묘를 참배했다. 이후 순성 백석리에 자리한 조상 묘와 고대 장항리 선산을 둘러봤다.
이들은 묘를 참배한 뒤 조상의 업적과 집안에 얽힌 역사에 대해 설명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