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청년대회 준비와 교황방문 대비 현장점검을 위해 안희정 도지사와 충청남도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보고에서 당진시는 아시아 청년대회와 교황방문에 대한 행사 추진을 위해 도비 29억원을 특별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충남도청과 당진시청의 관계자들이 솔뫼성지, 우강초등학교, 합덕성당, 신리성지를 방문해 당진시의 계획 설명과 사업현황 설명이 진행됐다.

안 지사는 “순례길의 정신을 잃지 않고 걷는 사람 중심의 길을 만드는 것에 신경써야 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