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정상영)이 지난 4일 합덕읍(읍장 김기서)과 우강면(면장 이자철) 사무소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생활용품을 기탁했다.
500여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은 합덕읍과 우강면 내 이장들로부터 1명씩 추천받은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합덕읍 34가정과 우강면 17가정에 각각 전달된다.
정상영 회장은 “매년 연호라이온스클럽에서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거나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을 전달해 왔다”며 “올해는 어려운 이웃들이나 독거노인들이 복지회관 등에서 식사를 제공받고 있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방법을 택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