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프 참가자들이 해상 I.B.S 훈련을 위해 보트를 머리에 이고 이동하고 있다.
▲ 캠프 참가자들이 해상 I.B.S 훈련을 위해 보트를 머리에 이고 이동하고 있다.

당진해양관광공사(사장 한장석)가 지난해 해양테마과학관을 개관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는 퇴역군함 2척을 이용한 함상병영체험 ‘워쉽 스테이(Warship Stay)'를 기획해 안보체험학습을 통한 당진의 대표 해양관광 기지를 꿈꾸고 있다.

병영캠프는 당일체험과 1박2일 체험으로 나뉜다. 당일체험의 경우 함상공원 광장에서 진행되는 안보교육(상륙함·구축함 탐험), 해양학습, 자기주도학습, 전통놀이(국궁) 등으로 구성되며 오전 9시~오후4시까지 일정이다. 1박2일 체험의 경우 기초훈련및 실전훈련(육상 I.B.S 훈련, 해상 I.B.S 훈련)을 소화한 후 선상에서 내무생활(정신교육, 순검)을 직접 체험하는 일정이 추가된다. 인원은 선상 내무실 크기를 고려해 최대 70명가량 수용 가능하다.

해병대 아카데미는 훈련 관련 물품을 조달하고 숙련된 교관이 파견되어 직접 훈련을 지도한다.

비용당일 - 21,000원 / 1박2일 - 55,000원

인원단체예약, 당일코스- 50명 이상 / 1박2일 코스 - 40~70명(초등학교 4학년이상부터 예약가능)

예약접수http://www.dmto.or.kr

전화 : 041) 363-6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