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축협(조합장 차선수)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한우 암소고기 특별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에 1차로 실시한 특별할인행사에 이어 당진축협은 이달 말까지 제2차 한우고기 소비촉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에 당진축협 하나로마트에서는 전국한우협회 당진군지회(지회장 유병윤)와 함께 시중가격 대비 30~4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판매한다.

차선수 조합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안하고 한우산지가격의 폭락을 방지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한우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할인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충남도내 축협 조합장들의 협의체에서 의결돼 한달간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