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읍 청금리(이장 김영창)와 서울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이 지난 21일 청금리 마을회관 앞에서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관악농협은 1년에 5회 이상 청금리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하는 등 앞으로 청금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왕래하며 농산물 직거래 등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자매결연식에 앞서 관악농협 임직원 46명과 송악농협(조합장 심천택) 임직원은 함께 청금리 과수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