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예총은 무의미하죠. 당진예술제가 회원들 간의 단합을 도모하는 대화와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지난 1월 새롭게 취임한 최영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예총) 당진지회장은 회원들 간의 소통과 단합을 강조했다. 이번 당진예술인축제에는 5개 단체가 참여했다. 축제에는 각 단체별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가 펼쳐졌다. 하지만 그는 여기서 머무르지 않고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최 지회장은 “각 단체별로 아직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공연이 남아 있다”며 “다음 축제 때는 더욱 새롭고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행사에 적극 협조해준 각 단체 지부장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예총은 단체 간의 화합이 중요합니다. 서로 협력하여 앞으로 예총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