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술치료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 중인 신순옥 소장과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의 모습. (사)당진가족상담센터(소장 신순옥)에서 주관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미술치료사 양성과정 수료식이 지난달 27일 진행됐다. 미술치료사 양성과정에는 30여명의 군내 여성이 참여해 25명이 자격시험을 통해 치료사 자격증(2급)을 취득했다. 이들은 앞으로 노인치매 예방 미술치료사로 활동하기 위해 공부모임을 만들어 3일부터 노인치매 미술치료에 대해 연구한다는 계획이다. 모임은 신순옥 소장, 권영나 회장, 김혜연 총무 등을 중심으로 앞으로 4개월간 연구과정을 거쳐 치매예방 미술치료 자원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당진가족상담센터는 내년 3월에 새롭게 미술치료사 양성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매년 1~2회(3~4개월과정, 72시간)정도 지속적으로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