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열린 제4회 당진군수배 전국바다낚시대회에 전국 360명의 강태공들이 몰렸다.
▲ 지난 5일 열린 제4회 당진군수배 전국바다낚시대회에 전국 360명의 강태공들이 몰렸다.

▲ 지난 5일 열린 제4회 당진군수배 전국바다낚시대회에 전국 360명의 강태공들이 몰렸다. 제4회 당진군수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지난 5일 석문면 장고항에서 열렸다. 당진군바다낚시협회(회장 김장덕) 주최로 열린 이번 전국 바다낚시대회에는 전국에서 360명(정원 360명)의 낚시인들이 참여했다. 이른 아침부터 장고항 앞바다에 모인 낚시인들은 간단한 개회식을 갖고 준비한 낚싯배에 나눠타고 바다로 나가 낚시를 즐겼다. 당진바다낚시협회 김장덕 회장은 “당진군수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네 번째로 열렸다”며 “바다낚시대회를 준비하면서 모든 회원들이 애썼는데 장고항이라는 국가어항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영예의 1위는 우럭 52㎝를 낚은 김순식(경기도 평택시 팽성읍)씨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