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미산리 주민들이 고대면 당진포2리를 견학하고 있다.
▲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미산리 주민들이 고대면 당진포2리를 견학하고 있다.

지난 1일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미산리 주민들이 그린시범마을로 지정된 고대면 당진포2리(이장 허석)를 찾았다.

그린시범마을로 지정된 미산리 주민 40여명은 전국 농촌형 그린시범마을에서도 우수마을로 지정된 고대면 당진포2리를 방문해 마을을 둘러보고 녹색성장 사업에 대해 자문을 얻고 돌아갔다.

고대면 당진포2리는 지난해 충청남도에서는 최초로 농촌형 그린시범마을로 지정됐다.

그린시범마을은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새마을중앙회에서 공동으로 민간주도 뉴 새마을운동에 지정된 마을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