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7일(금) 오후 2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당진시설치추진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남)가 주관하는 안희정 충남도지사 초청강연회가 열린다.
당진시설치추진위원회는 지난 7일 당진군청 대회의실에서 4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위원·위원 연석회의를 열었다.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시설치추진위원회 사업보고에 이어 안희정 도지사 초청강연회 계획(안)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위원들의 동의를 얻어 통과시켰다.
시설치추진위원회의 계획에 따르면 안희정 도지사는 ‘당진군 시설치 이후의 미래상(지방자치와 참여민주주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이명남 상임위원장은 “시승격을 앞두고 안희정 도지사를 초청해 당진의 미래상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많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