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고 우수한 회원 영입을 위해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들의 인화단결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서는 클럽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지난 7일 제5대 푸른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기노춘 회장은 “우리는 보여주는 것보다 클럽의 화합과 단결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의 정신은 우리 클럽의 큰 자산이자 클럽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회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면 클럽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회장으로서 회원들을 성실하고 훌륭히 이끌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여주기식 봉사보다는 현실에 맞는, 실생활에 필요한 활동을 펼쳐 회원단합은 물론 클럽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입니다. 박길호 전 회장님께서 클럽을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고 제게 넘기셨는데 선배들의 노력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