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재인충남도민회의 제8회 체육대회에 참여한 재인당진군민회(회장 이회만) 임원들은 “16개 시·군민회 중 당진군민회의 참여인원이 가장 많았다”며 “당진군민회의 단합과 결속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재인충남도민회 체육대회에는 16개 시·군민회가 모두 모이기 때문에 시군민회의 위상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앞으로 ‘각계각층에서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재인향우들의 힘을 모아 고향발전과 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라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이회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