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지구온난화방지 100만 그루 나무심고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15일 새마을운동 중앙회 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는 중앙회장으로부터 최우수상과 상금 50만원을 수상했다.
새마을운동 중앙회에서 진행한 이번 경진대회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실천 방안으로 전국 232개 시·군 지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는 지난 3월부터 군내 곳곳에 무궁화 6천주를 비롯해 2만주의 나무를 심고 가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