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원들의 한마디>
강숙 단원항해 시 선장의 통솔력으로 선원들이 뭉칠 때 시련을 무사히 넘길 수 있듯 박근식 지휘자 덕분에 오늘의 쾌거를 이뤘다. 침체기를 벗어나겠다는 단원들의 의지와 절실함이 관객과 심사위원들에게 전달된 것 같다.
장선임 단원준비기간 지휘자의 역량으로 단원들이 힘을 낼 수 있었다. 수상 순간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앞으로 더 열심히 참여해 지역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최진덕 단원전국 대회 수상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열심히 한 결과인 것 같아 뿌듯하다. 단원들의 참여도를 높여 합창단이 꾸준히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
이혜경 단원연습 기간 엄마가 돌아가셔서 연습에 꾸준히 참여하지 못했다. 연습을 통해 위로받고 슬픔을 이겨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수상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합창단에 더욱 열성적으로 참여하겠다.
박영진 단원연습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느꼈다. 단원들이 낮은 연령이 아님에도 이뤄낸 성과라 더욱 기쁘다. 단원들의 단합된 힘이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