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당진시승격 이후의 미래상’이라는 주제의 초청강연에서 “당진시승격 이후에 대해 당진시민이 매우 현명하면서도 전략적인 대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진시설치추진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남)는 지난 17일 당진문예전당 대공연장에서 1천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희정 충남도지사 초청강연회’를 열었다.
이날 안희정 도지사의 강연에 앞서 준비한 영상물 상영과 개회식이 진행됐다.
개회식에서 이명남 상임위원장은 “당진시 승격이 눈앞으로 다가온 지금 ‘살기좋은 당진시’를 만들기 위한 사회각계의 노력과 고민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날 강연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안희정 도지사는 ‘당진시 승격 이후의 미래상(지방자치와 참여민주주의)’라는 주제로 45분간 강연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