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7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2월 5일자 제1135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1면에 독자들의 관심이 많은 지역 이슈에 대한 기사가 많이 담겼다.
하지만 데이터를 분석하는 등 깊이 있는 기획기사가 필요하며
사회적 이슈를 지속적으로 보도해야 한다.
·이번 호에서는 인물 인터뷰가 부족했다.
반면 김장화보, 주간화보 등 지역민들의 얼굴이 많이 담겨 좋았다.
·온천, 호텔 등 현재 당진시의 개발현황을 담은 기사를 기획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기사에 사진설명이나 회원명단 등이 빠져있는 경우가 많았다.
세세하게 확인해야 한다.
·촛불집회 기사나 중기청장 당진 방문기사의 경우, 현장감이 없었다.
현장에서의 지역민들의 반응과 대화 등 구체적으로 담아야 한다.
·간담회와 토론회에 주요 발언을 정리하는 것은 좋았다.
하지만 리드에 핵심내용과 주요 발언의 제목이 들어가 있지 않아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