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달 24일 참사랑 소망의 집이 개소했다. 지난달 24일 면천면 죽동리에 노인복지의료시설인 참사랑 소망의 집이 개소했다. 이 시설은 당진군에서 사회복지법인 참사랑복지재단(이사장 원성춘)에 15억 5200만원의 재정(국·도·군비)을 지원해 면천면 죽동리에 지하 2층, 지상 3층 1,419㎡규모로 건립하였으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 60명을 수용할 계획으로 현재 47명이 입소해 있다. 이날 개소식에서 원성춘 이사장은 “당진군 노인복지를 위해 일하는 관련기관의 대표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지역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의료지원 사업을 전개하는 등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입소자 모두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요양시설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