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장기요양기관 평가 대회에서 2015년 장기요양기관 평가 최우수(A등급) 기관으로 참사랑소망의집과 당진시립노인요양원, 사랑마루요양원이 선정됐다.

평가대회는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했으며 지난 22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전국 4000여 개의 노인요양시설 가운데 상위 최우수 기관(A등급)의 경우 9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야 하며 올해 당진 지역에서는 세 군데의 노인요양원이 선정됐다.

96점을 받은 사회복지법인 참사랑소망의집 김미영 이사장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참사랑 브랜드의 가치를 키워 나가겠다”며 “이후 치매를 전담하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어르신들의 요양 서비스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