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덕주 면천면장이 유재만 명예회장에게서 받은 성금을 부친 오수권씨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면천면지역총회협의회에서 유재만 면천면 명예면장이 최근 레슬링 국가대표로 선발된 오강석 선수에게 성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오강석 군은 오수권 면천면개발위원장 자녀로 2011년 아시아카뎃 레슬링 선수권 파견 선발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